미국 증시
2026년 10월 28일(수) 정규장 마감 기준 · 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00%로 10대2 동결한 가운데 3대 지수가 모두 소폭 상승 마감했다(다우 +0.19%, S&P500 +0.28%, 나스닥 +0.27%, 러셀2000 +0.41%). 기술·금융이 강세, 유틸리티·부동산은 장기금리 급등에 부진했다. 10년물 금리는 약 5.04%로 5bp 넘게 올랐고 WTI는 $102.78로 2.9% 급등했다. 장 마감 후 알파벳은 시장 예상을 밑도는 실적을 내놨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상을 웃돌았다.
등락폭은 보도 수치이며 러셀2000 종가는 일부 출처(2,830.51) 기준입니다. YTD는 신뢰할 출처를 확인하지 못해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금리 동결 후에도 AI 관련 기술주와 장기금리 상승 수혜 금융주가 강세를 이끌었다. 일부 출처는 에너지도 상위로 꼽아 리더 구성은 출처별로 다르다.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 상승폭을 키우자 금리 민감 방어 섹터가 뒤처졌다.
조정 EPS $4.89와 매출 $922.8억(+19%)으로 예상을 웃돌았고 애저 성장률은 48%였다. 정규장 등락률은 확인하지 못했다.
3분기 조정 EPS $2.67로 예상 $3.02를 밑돌았고 매출 $1,275.8억도 시장 예상에 못 미쳐 AI 설비투자 우려가 다시 부각됐다. 시간외 낙폭 수치는 확인하지 못했다.
연준은 10/28 FOMC에서 목표금리를 3.75~4.00%로 10대2 동결했다. 리사 쿡 이사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25bp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성명은 경제활동이 "강한 속도"로 확장 중이라며 9월의 "견조"에서 표현을 상향했고 물가는 여전히 높다고 했다. 케빈 워시 의장은 2027년 회의 하나를 금리 표결 없이 통화정책 전략 논의에 쓰겠다고 밝혔다. 지급준비금 이자율은 3.90%로 유지됐고 CME 페드워치의 12월 25bp 인상 확률은 약 83~85%로 높아졌다.
- 10/29(목)9월 개인소득·지출(PCE·근원 PCE 물가)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08:30 ET) · 9월 소매판매HIGH
- 10/29(목)3분기 GDP 속보치(발표 시각은 출처별 미확정) · 아마존·애플 실적(일정 미확정, 출처별 상이)HIGH
가상화폐
2026년 10월 29일(목) 오전(KST) 기준 · 연준이 10/28 FOMC에서 금리를 10대2로 동결하고 두 명이 인상을 주장하면서 BTC는 $81K를 잠시 넘었다가 $79.7K~80K대로 되밀렸다. 알트코인은 더 약했고 XRP 낙폭이 가장 컸다. 현물 BTC ETF는 약 $1.37억 순유입으로 3일 연속 유입을 이었지만 ETH ETF는 약 $2,140만 순유출이었다. 10/30 약 $110억 규모 옵션 만기를 앞두고 있다.
시세는 출처별 스냅샷 시각이 달라 범위로 표기했으며 실시간 시세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81K 재탈환 시 $83K까지 숏 스퀴즈가 가능하지만, 실패하면 $79K~80K 구간으로 되돌림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78K는 10/30 옵션 만기와 관련해 거론되는 참고선이다. 가격 목표가 아닌 조건부 시나리오이며 수치는 출처별 참고 구간이다.
매파적 동결 후 BTC $81K 반납, 12월 인상 기대가 변수
연준은 10/28 FOMC에서 기준금리를 3.75~4.00%로 10대2로 동결했다. 리사 쿡 이사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25bp 인상을 주장하며 소수의견을 냈고, 성명은 경제활동을 "강한 속도"로 확장 중이라고 상향 묘사했다. CME 페드워치는 12월 25bp 인상 확률을 80%대 초중반(출처별 82.6~85%)으로 반영한다. 결정 직후 BTC는 $81,000을 넘었다가 되밀려 $79,700~80,000대로 내려왔고 알트코인도 동반 약세였다. 위험자산보다 금리 경로가 가격을 좌우하는 국면이라 오늘 9월 PCE 결과가 단기 방향을 가를 수 있다. 미 10년물이 5.04%까지 오른 점도 코인에는 부담이다.
BTC ETF 3일 연속 순유입, ETH ETF는 월간 최대 유출 흐름
10/28 미국 현물 BTC ETF에는 약 $1.37억이 순유입돼 3거래일 연속 유입을 이었고 블랙록 IBIT이 사실상 전부를 차지했다. 같은 날 이더리움 ETF는 약 $2,140만 순유출이었다. ETH ETF는 10월 한 달 누적 유출이 10/21 기준 약 $10.8억으로 올해 월간 최대 유출을 기록 중이다. BTC ETF는 10/26까지 30일 누적으로는 약 $2.55억 순유출 상태여서 최근 유입이 추세 전환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가격이 내려도 BTC ETF 자금이 들어온다는 점은 기관 수요가 아직 살아 있다는 신호지만, 규모는 아직 작다.
10/30 약 $110억 옵션 만기, 레버리지는 과열 아님
10/30(금) 비트코인 월간 옵션 약 $110억어치가 만기를 맞는다. 일부 분석은 $78,000 부근을 만기 관련 주시 구간으로 꼽는다. 선물 펀딩레이트는 8시간 기준 약 +0.008~0.010%로 양(+)이지만 과열과는 거리가 멀다. 미결제약정은 집계 방식에 따라 약 $296~299억(거래소 합산)과 $542억(전 계약 포함)으로 크게 갈려 직접 비교가 어렵다. 24시간 청산 규모는 날짜가 불분명한 스냅샷 기준 $1,700만~$8,300만 수준으로 대규모 연쇄 청산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다만 FOMC 직후 양방향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만기 전후 레버리지 포지션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ETH $2,300 부근 공방, XRP가 낙폭 가장 커
FOMC 이후 알트코인은 BTC보다 약했고 24시간 낙폭은 XRP가 가장 컸으며 ETH, BTC 순이었다. ETH는 $2,300~2,325, SOL은 약 $100~102, XRP는 약 $1.28~1.29에서 거래됐다. ETH는 10월 한 달 약 10% 하락했고 ETF 유출이 이어지며 $2,300 지지 여부가 단기 관건이다. 이 구간을 내주면 직전 분석가들이 거론한 $2,200 부근이 다음 시험대가 될 수 있다. 규제·입법 분야는 오늘 새로 확인된 소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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